미국 우편(USPS) — 아직도 우편으로 수표와 광고가 온다고?
📬 미국 생활 · 문화 차이미국은 아직도우편(USPS)으로 수표와광고가 온다한국에선 사라진 문화가 미국에선 현역우편함을 열 때마다 느끼는 미국만의 문화미국 조지아 거주자가 직접 씀 · 실제 경험 기반미국에 처음 와서 놀란 것들이 많았는데, 그 중 하나가 바로 우편(Mail)이었다. 한국에선 우편함을 거의 열어볼 일이 없는데, 미국에서는 거의 매일 우편함을 확인해야 한다.은행에서 오는 수표, 정부 서류, 각종 광고까지. 디지털이 일상화된 시대에 왜 미국은 아직도 우편을 이렇게 많이 쓰는 걸까. 미국에 살면서 직접 느낀 우편 문화를 솔직하게 써봤다.① 미국 우편함에 오는 것들처음 미국 집에 이사하고 나서 며칠 후부터 우편함에 뭔가가 쌓이기 시작했다. 열어보니 정말 다양한 것들이 들어있었다.📬 미국 우편함..
2026.04.18